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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속도 테스트

아래 칸이 까맣게 바뀌는 순간 누르세요. 5번 재서 평균과 가장 빠른 기록을 보여 드립니다.

    이 숫자에 들어가는 것

    손이 반응한 시간 말고도, 화면이 색을 바꿔 그리는 시간과 마우스·터치가 신호를 보내는 시간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도 기기를 바꾸면 숫자가 달라집니다.

    색이 바뀌기 전에 누르면 그 회는 기록하지 않고 다시 합니다. 까맣게 바뀐 뒤 5초 안에 누르지 않아도 그 회는 뺍니다.

    기록은 이 화면 안에서만 보이고,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습니다.

    기록을 비교하려면

    1. 같은 기기, 같은 자세로 재야 비교가 됩니다. 컴퓨터와 휴대폰 기록은 서로 견주지 마세요.
    2. 무선 마우스라면 배터리가 넉넉한지, 수신기가 마우스 가까이에 꽂혀 있는지 봅니다.
    3. 노트북·휴대폰은 절전 모드를 끄고, 다른 창이나 동영상을 닫은 뒤 다시 재 봅니다.

    이 도구가 쓰는 것

    시간은 브라우저의 정밀 시계로 잽니다. W3C High Resolution Time

    「색이 바뀐 때」는 브라우저가 화면을 새로 그리는 순간에 맞춰 기록합니다. HTML 표준 · 애니메이션 프레임

    「보통 사람은 몇 ms」 같은 비교 숫자는 믿을 만한 공식 자료를 찾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

    확인한 날

    반응속도 기록에는 손 말고 화면이 그리는 시간도 들어 있습니다

    화면은 1초에 정해진 횟수만큼만 새로 그려집니다. 한 번 그리는 간격이 60Hz 모니터는 약 16.7ms, 144Hz는 약 6.9ms, 200Hz는 5ms입니다. 위 칸이 까맣게 바뀌는 순간도 이 간격에 맞춰 화면에 나오기 때문에, 같은 사람이 같은 속도로 눌러도 주사율이 낮은 화면에서는 많게는 이 간격만큼 숫자가 더 얹힐 수 있습니다. 60Hz와 144Hz의 간격 차이만 해도 약 10ms입니다.

    저희 가게 자리 모니터는 못해도 144Hz 이상, 아니면 200Hz 이상인 제품을 쓰고, 반응 속도나 마우스 느낌 때문에 자리를 바꿔 달라는 손님은 크게 없습니다. 바꿔 달라는 건 거의 마우스가 아예 안 눌리거나 혼자 두 번 눌릴 때라 그때는 마우스 점검이 맞습니다. 그래도 자리마다 기록이 다르게 나온다면, 설정이 60Hz로 돌아가 있지 않은지 모니터 주사율 확인으로 지금 몇 Hz로 도는지부터 보세요.

    마우스로 잰 기록과 스페이스바로 잰 기록은 따로 적으세요

    위 칸은 마우스 클릭·화면 터치·스페이스바를 모두 받습니다. 그런데 셋은 신호가 컴퓨터에 들어오는 길이 달라서, 한 사람의 기록이라도 섞어 두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마우스를 바꿔 보고 싶다면 마우스로만, 키보드를 바꿔 보고 싶다면 스페이스바로만 재세요.

    이 도구는 누른 순간을 브라우저가 그 입력에 찍어 둔 시각으로 잡습니다. 화면 쪽 시각도 브라우저가 실제로 그림을 그리는 차례에 맞춰 다시 기록합니다. 그래서 브라우저 안에서 줄일 수 있는 오차는 줄였지만, 모니터와 마우스가 쓰는 시간까지 뺄 방법은 없습니다.

    5번 평균과 가장 빠른 기록, 무엇을 볼까

    기다리는 시간은 매번 1.5초에서 4.5초 사이에서 무작위로 정해집니다. 박자를 외워서 맞힐 수 없게 한 것입니다. 그래도 가끔 운 좋게 예상이 맞아 유난히 빠른 회가 나옵니다.

    그래서 기기를 바꾸기 전과 후를 견줄 때는 가장 빠른 기록보다 5번 평균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평균은 한 번의 운에 덜 흔들립니다. 바꾸기 전에 두세 번 재서 평균들을 적어 두고, 바꾼 뒤에 같은 자세로 다시 두세 번 재서 평균끼리 견주세요. 한 번 잰 값끼리 견주면 그날 컨디션 차이까지 섞입니다.

    휴대폰으로 잰 기록이 더 느리게 나온다면

    휴대폰은 손가락이 화면에 닿는 것을 알아채는 데도, 화면을 다시 그리는 데도 컴퓨터와 다른 시간이 듭니다. 기종마다 주사율도 다릅니다. 휴대폰과 컴퓨터 기록 사이의 차이는 손의 차이로 보면 안 됩니다. 각각 따로, 같은 기기 안에서만 견주세요.

    같이 쓰는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