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생활치트키는 급할 때 휴대폰으로 열어서 바로 쓰는 작은 도구 모음입니다. 계기판에 불이 들어왔을 때, 보일러에 숫자가 떴을 때, 키보드가 두 번씩 쳐질 때 — 긴 글을 읽기 전에 먼저 답을 보시라고 만들었습니다.
누가 만드나요
몸으로 때우는 50대 자영업자가, 코딩은 하나도 모른 채 만들었습니다.
요즘 말하는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었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말로 설명하면 AI가 화면을 짜고, 저는 휴대폰으로 직접 눌러 보고,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시키고, 또 고쳤습니다. 이것저것 해 보다 보니 화면은 몇 번이고 새로 그려졌고, 숫자 하나도 공식 원문과 맞춰 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알게 됐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끝까지 확인만 하면 50대도 이런 걸 만들 수 있다는 걸요.
그래서 숫자와 기준만큼은 제 느낌이 아니라 정부·공공기관·제조사가 공개한 자료로만 맞춥니다. 어떻게 확인하는지는 출처·확인 원칙에 적었습니다.
하지 않는 것
-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씁니다.
- 입력하신 값과 고르신 파일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계산과 변환은 지금 보고 계신 휴대폰·컴퓨터 안에서 끝나고,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사업자 휴·폐업 조회만 넣은 번호를 국세청 조회로 넘기려고 저희 서버를 거치고, 그때도 번호는 남기지 않습니다(개인정보 처리방침 1장).
- 제휴 링크나 할인코드를 넣지 않습니다. 어떤 가게·상품을 골라 권하고 수수료를 받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틀린 곳을 보셨다면
문의에 적힌 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되면 고치고, 고친 날짜를 그 도구 아래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