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면이 1초에 몇 번 새로 그려지는지 브라우저로 어림합니다. 열면 바로 재기 시작하고, 5초쯤 걸립니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새로 그리는 간격을 재서 거꾸로 계산한 값입니다. 브라우저가 모니터보다 적게 그리고 있으면 그만큼 낮게 나옵니다.
노트북·휴대폰의 절전 모드, 배터리로 쓸 때, 브라우저 설정, 모니터를 여러 대 쓸 때 실제 설정보다 낮게(예: 60) 나올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설정값은 아래 「윈도우에서 확인」을 보세요.
1초씩 5번 잽니다. 한 번 잴 때마다 튀는 간격(잠깐 멈춘 프레임 등)은 빼고 평균을 내고, 5번 결과의 가운데값을 보여 드립니다.
이 화면 안에서 시간만 재고, 아무것도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습니다.
윈도우 11 기준입니다. 업데이트에 따라 메뉴 이름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브라우저가 화면을 새로 그릴 때마다 불리는 표준 기능(requestAnimationFrame)으로 간격을 잽니다. HTML 표준 · 애니메이션 프레임
확인한 날
위 숫자는 이 브라우저가 지금 1초에 몇 번 화면을 새로 그리고 있는지를 잰 값입니다. 모니터가 할 수 있는 최대값이 아니라 지금 돌고 있는 값입니다. 그래서 144Hz 모니터인데 60 근처가 나왔다면, 대개 모니터가 아니라 컴퓨터 쪽 설정이 60에 머물러 있는 경우입니다. 위 「윈도우에서 정확한 값 확인」대로 「새로 고침 빈도 선택」을 열어 목록에 144가 있는지부터 보세요. 목록에 있는데 60이 골라져 있다면 바꾸면 끝입니다.
저희 가게 모니터는 아직 FHD가 많지만, 해상도보다 주사율 높은 게이밍 모니터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주사율 높은 모니터를 사도 설정이 60에 머물러 있으면 화면은 60Hz 모니터와 똑같이 돕니다.
PC방 컴퓨터는 껐다 켜면 처음 저장해 둔 상태로 돌아가는 복원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그래서 처음 윈도우를 꾸밀 때 모니터 최대 주사율로 맞춰 저장해 두는데, 저희 가게는 200Hz 모니터를 200Hz로 맞춰 둬서 껐다 켜도 그대로입니다. 집 컴퓨터는 보통 이렇게 되돌리지 않아서, 무언가로 설정이 바뀌면 그대로 남습니다. 한 번 맞춘 뒤에도 가끔 이 화면으로 확인해 보세요.
주사율은 1초에 화면을 몇 번 새로 그리느냐이니, 거꾸로 하면 한 번 그리고 다음 그림이 나오기까지의 간격입니다.
| 주사율 | 한 번 그리는 간격 |
|---|---|
| 60Hz | 약 16.7ms |
| 120Hz | 약 8.3ms |
| 144Hz | 약 6.9ms |
| 165Hz | 약 6.1ms |
| 200Hz | 5.0ms |
| 240Hz | 약 4.2ms |
60에서 144로 올리면 간격이 절반 아래로 줄지만, 144에서 240으로 올릴 때 줄어드는 폭은 3ms가 안 됩니다. 숫자가 커질수록 같은 Hz를 올려도 줄어드는 시간은 작아집니다. 모니터를 고를 때 이 표를 옆에 두면 「얼마를 더 내고 몇 ms를 얻는지」가 보입니다.
이 간격은 많게는 한 번만큼 반응속도 테스트의 숫자에도 들어갑니다. 같은 사람이 60Hz 화면과 144Hz 화면에서 잰 기록을 견주면 손의 차이가 아니라 화면의 차이까지 섞여 있습니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새로 그릴 때마다 불러 주는 표준 기능으로, 그 간격을 1초씩 다섯 번 잽니다. 처음 10장은 버립니다. 막 그리기 시작할 때는 느린 장이 끼어서입니다. 한 번 잴 때마다 잠깐 멈춘 장처럼 튀는 간격은 걸러 내고, 다섯 번 결과의 가운데값을 보여 줍니다.
이 화면을 만들며 165Hz 모니터로 재 보니, 가운데값만 쓰면 164로 나왔습니다. 브라우저가 알려 주는 시각이 0.1ms 단위로 끊겨 있어서 생기는 차이입니다. 그래서 튀는 간격만 거른 뒤 나머지를 평균 내게 했습니다. 그래도 1~2 정도는 설정값과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값은 윈도우 설정 화면을 기준으로 보세요.
다섯 번 잰 값이 서로 10% 넘게 차이 나면 「잴 때마다 숫자가 꽤 달랐어요」라는 안내가 뜹니다. 그때는 동영상이나 다른 창을 닫고 다시 재면 대개 고르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