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한 가지 색으로 가득 채우면, 혼자 다른 색으로 남는 점(죽은 화소)이나 가장자리 빛샘이 잘 보입니다.
색 하나만 골라 보기
화면을 누르면 다음 색으로 바뀌고, 오른쪽 위 「닫기」로 끝냅니다. 컴퓨터에서는 → · 스페이스로 다음 색, ← 로 이전 색, Esc 로도 끝낼 수 있어요.
방을 조금 어둡게 하고, 화면에서 한 뼘쯤 떨어져 보면 잘 보입니다.
교환이 되는지는 회사·제품마다 기준이 달라서, 결국 판매처나 제조사에 물어야 합니다. 물을 때 세 가지를 같이 적어 두세요.
PC방은 모니터가 생명이라, 새 모니터를 살 때는 될 수 있으면 처음부터 「무결점」으로 파는 제품을 삽니다. 제가 알기로는 1만~2만 원, 많게는 2만~3만 원쯤 더 받는데, 그 정도 차이면 무결점 쪽을 고릅니다. 그래도 점이 나오면 이렇게 나눕니다.
이건 제 가게 기준입니다. 「무결점」이 무엇까지 보장하는지는 살 때 판매 조건에서 확인해 두세요.
여섯 색 중 마지막이 회색입니다. 검정·흰색·원색에서 놓친 점이나 얼룩을 한 번 더 보는 자리로 넣었습니다. 회색에서만 보인 것이 있다면 그 색 이름도 같이 적어 두세요.
아이폰·갤럭시 화면도 이걸로 볼 수 있나요?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이 쪽을 열고 「전체 화면으로 시작」을 누르면 같은 방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을 누를 때마다 다음 색으로 넘어갑니다. 다만 화면 맨 위·아래에 브라우저 줄이 남아 있다면 그 자리는 색이 칠해지지 않으니, 그 부분은 확인이 안 된 것으로 보세요. 아이폰은 브라우저 전체 화면을 지원하지 않아 위·아래 줄이 늘 남습니다(갤럭시는 대개 전체 화면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