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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점검 · 죽은 화소 찾기

화면을 한 가지 색으로 가득 채우면, 혼자 다른 색으로 남는 점(죽은 화소)이나 가장자리 빛샘이 잘 보입니다.

색 하나만 골라 보기

화면을 누르면 다음 색으로 바뀌고, 오른쪽 위 「닫기」로 끝냅니다. 컴퓨터에서는 → · 스페이스로 다음 색, ← 로 이전 색, Esc 로도 끝낼 수 있어요.

무엇을 보면 되나요

방을 조금 어둡게 하고, 화면에서 한 뼘쯤 떨어져 보면 잘 보입니다.

점이 보이면 이렇게

  1. 부드러운 천으로 그 자리를 살살 닦아 봅니다. 먼지면 사라집니다.
  2. 색을 바꿔도 같은 자리에 계속 남으면 화소 문제입니다. 사진을 찍어 둡니다.
  3. 산 지 얼마 안 됐다면 판매처·제조사에 교환 기준을 물어봅니다. 몇 개부터 바꿔 주는지는 회사·제품마다 다릅니다.
이 도구는 화면에 색만 칠합니다확인

죽은 화소를 찾았다면 판매처에 묻기 전에 사진부터 남겨 두세요

↑ 아직 안 해 보셨다면 위 「전체 화면으로 시작」

교환이 되는지는 회사·제품마다 기준이 달라서, 결국 판매처나 제조사에 물어야 합니다. 물을 때 세 가지를 같이 적어 두세요.

  1. 어느 색에서 보였나 — 검정 화면에서 밝은 점인지(계속 켜진 화소), 흰색·빨강·초록·파랑에서 까만 점인지(꺼진 화소). 둘은 다른 증상입니다.
  2. 화면 어디쯤인가 — 「왼쪽 위 모서리에서 손가락 두 마디쯤」처럼. 사진을 찍을 때 펜 끝으로 그 자리를 가리킨 채(화면에 닿지 않게) 찍어 두면 상대가 바로 찾습니다.
  3. 몇 개인가 — 색마다 다시 세어 봅니다.

바꿀지 그냥 쓸지, 저는 점의 자리로 정합니다

PC방은 모니터가 생명이라, 새 모니터를 살 때는 될 수 있으면 처음부터 「무결점」으로 파는 제품을 삽니다. 제가 알기로는 1만~2만 원, 많게는 2만~3만 원쯤 더 받는데, 그 정도 차이면 무결점 쪽을 고릅니다. 그래도 점이 나오면 이렇게 나눕니다.

이건 제 가게 기준입니다. 「무결점」이 무엇까지 보장하는지는 살 때 판매 조건에서 확인해 두세요.

회색 화면은 왜 있나

여섯 색 중 마지막이 회색입니다. 검정·흰색·원색에서 놓친 점이나 얼룩을 한 번 더 보는 자리로 넣었습니다. 회색에서만 보인 것이 있다면 그 색 이름도 같이 적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이폰·갤럭시 화면도 이걸로 볼 수 있나요?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이 쪽을 열고 「전체 화면으로 시작」을 누르면 같은 방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을 누를 때마다 다음 색으로 넘어갑니다. 다만 화면 맨 위·아래에 브라우저 줄이 남아 있다면 그 자리는 색이 칠해지지 않으니, 그 부분은 확인이 안 된 것으로 보세요. 아이폰은 브라우저 전체 화면을 지원하지 않아 위·아래 줄이 늘 남습니다(갤럭시는 대개 전체 화면이 됩니다).

같이 쓰는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