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치트키 전체
컴퓨터·파일, 설치 없이 바로

클릭 속도(CPS) 테스트

시간을 고르고 아래 칸을 누르면 바로 시작합니다. 끝나면 1초에 몇 번 눌렀는지(CPS) 알려 드립니다.

잴 시간
누른 수0
지난 시간0.0초
CPS0.0

어떻게 세나요

첫 번째 누름에서 시간이 시작되고, 고른 시간이 끝난 뒤의 누름은 세지 않습니다. CPS는 누른 수를 고른 시간(초)으로 나눈 값입니다.

휴대폰에서 손가락 여러 개로 동시에 누르면 하나하나 따로 셉니다. 마우스 오른쪽·휠 버튼은 세지 않습니다.

기록은 이 화면 안에서만 보이고,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습니다. 「이번 최고」도 화면을 닫으면 사라져요.

누른 수가 이상하게 많거나 적으면

  1. 한 번 눌렀는데 두 번씩 세어진다면 버튼이 혼자 두 번 눌리는 것일 수 있습니다. 아래 「마우스 점검」에서 천천히 눌러 확인합니다.
  2. 세게 눌러도 가끔 안 세어지면, 다른 USB 자리에 꽂거나 무선이면 배터리를 갈아 봅니다.
  3. 다른 컴퓨터에서도 같으면 버튼 스위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산 곳이나 제조사 A/S에 문의합니다.

이 도구가 쓰는 것

누름은 마우스·터치를 함께 받는 브라우저 표준 이벤트로 셉니다. W3C Pointer Events

시간은 브라우저의 정밀 시계로 잽니다. W3C High Resolution Time

확인한 날

CPS가 두 배로 뛰면 버튼이 두 번씩 눌리는 것일 수 있습니다

↑ 위에서 잴 시간을 골라 보셨나요?

위 칸은 마우스 왼쪽 버튼이 눌릴 때마다 브라우저가 보내는 신호를 하나씩 셉니다. 버튼 속 접점이 떨려 한 번 누름이 두 번으로 들어가면 그 두 번을 그대로 세니, CPS가 평소의 두 배 가까이로 뛸 수 있습니다. 이때는 이렇게 가려 보세요.

  1. 위에서 5초를 고릅니다.
  2. 1초에 한 번쯤, 천천히 다섯 번만 누르고 손을 뗍니다.
  3. 5초가 끝났을 때 「누른 수」가 5면 정상입니다. 6이나 7처럼 더 많이 나오면 버튼이 혼자 두 번 눌리고 있는 것입니다.

첫 번째 누름에서 시간이 시작되고 그 누름도 1로 세기 때문에, 1초에 한 번씩 누르면 다섯 번째 누름까지 5초 안에 들어옵니다.

PC방을 하다 보면 혼자 두 번 눌리는 마우스는 생각보다 자주 나옵니다. 저희 가게에서는 고쳐 쓰는 방법이 따로 있는데, 그 이야기와 더 꼼꼼한 확인법은 마우스 점검에 적었습니다.

마우스끼리 견줄 때는 10초로

1초로 재면 한 번만 더 눌러도 CPS가 1.0 올라갑니다. 10초로 재면 한 번 더 눌렀을 때 0.1만 바뀝니다. 그래서 새 마우스와 쓰던 마우스를 견주거나, 연습해서 늘었는지 보려면 10초가 덜 흔들립니다. 1초는 순간 최고 속도를 보고 싶을 때만 씁니다.

견줄 때는 잡는 손과 누르는 손가락도 같게 두세요. 검지 하나로 누를 때와 두 손가락을 번갈아 쓸 때는 다른 기록입니다.

휴대폰 기록은 컴퓨터와 따로

휴대폰에서는 화면을 누르는 손가락마다 따로 셉니다. 두 손가락으로 번갈아 두드리면 마우스 버튼 하나로는 낼 수 없는 숫자가 나오니, 휴대폰 기록은 마우스 기록과 같은 줄에 놓지 마세요.

키보드는 세지 않습니다. 스페이스바나 엔터를 눌러도 위 칸은 「마우스 클릭이나 화면 터치로만 셉니다」라고 알려 주기만 합니다.

끝나자마자 눌렀는데 다시 시작되지 않을 때

시간이 끝난 직후 0.9초 동안은 위 칸을 눌러도 새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빠르게 누르다 보면 끝난 뒤에도 손이 한두 번 더 나가는데, 그 누름으로 다음 판이 바로 시작되지 않게 잠가 둔 것입니다. 잠깐 기다렸다가 누르면 됩니다.

이 글의 출처

같이 쓰는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