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켜기」를 누르고 말해 보세요. 소리가 들어오면 아래 막대가 움직입니다. 녹음하지 않습니다.
들어오는 소리꺼짐
소리는 이 화면에서 막대로만 보여 드리고, 녹음·저장·전송하지 않습니다. 다 봤으면 「마이크 끄기」를 누르세요. 화면을 닫아도 꺼집니다.
마이크는 브라우저 표준 기능으로, 누르신 뒤에 허락을 받아서만 엽니다. W3C Media Capture and Streams
막대는 들어온 소리의 크기만 계산해서 그립니다. W3C Web Audio API
확인한 날
위 막대는 브라우저가 해 줄 수 있는 세 가지 손질(울림 줄이기 · 잡음 줄이기 · 소리 크기 자동 맞추기)을 꺼 달라고 요청한 채로 그립니다. 웹 표준(W3C)이 앱마다 켜고 끌 수 있게 열어 둔 항목들이라, 이 화면에서는 꺼서 마이크가 실제로 받는 소리에 가깝게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렇게 견줘 볼 수 있습니다.
게임이나 통화 프로그램 쪽에 잡음 줄이기 설정이 따로 있으면 그것부터 켜 보세요. 그래도 같은 말을 듣는다면 마이크 자체가 주변 소리를 많이 받는 제품일 수 있습니다.
PC방을 하면서 보니 헤드셋은 생각보다 고장이 잘 안 납니다. 제일 잘 망가지는 곳은 귀에 닿는 스펀지(이어패드)로, 겉의 가죽 같은 재질이 많이 벗겨집니다. 그럴 땐 그냥 바꿉니다. 손님 자리에 둘 헤드셋을 고를 때는 셋을 봅니다.
값은 보통 2만~3만 원대이고, 싸게 살 때도 1만 원대 후반에서 3만 원 사이면 무난했습니다.
막대 왼쪽 끝은 아주 작은 소리(−60 dBFS), 오른쪽 끝은 마이크가 담을 수 있는 가장 큰 소리(0 dBFS)로 잡아 두었습니다. 노란 눈금은 막대가 방금 가장 길었던 자리를 1.2초 동안 붙잡아 보여 줍니다.
막대는 순간 최고치가 아니라 짧은 평균 크기라서, 소리가 갈라지는 건 막대가 끝에 닿기 전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평소 목소리에도 노란 눈금이 오른쪽 끝 가까이 자주 간다면(우리 판단) 소리가 너무 커서 상대에게 갈라져 들릴 수 있습니다. 마이크 대를 입에서 손가락 두세 개만큼 떼거나, 컴퓨터 쪽 입력 크기를 조금 낮춘 뒤 다시 견줘 보세요.
반대로 5초 동안 막대가 거의 움직이지 않으면 위에 「막대가 거의 안 움직이면」 안내가 뜹니다. 그 기준(−50 dBFS)도 이 도구가 정한 값이지 규격은 아닙니다.
게임 음성이나 통화 프로그램은 자기 쪽에서 잡음 줄이기·크기 맞추기를 켜 두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기 막대에서는 키보드 소리가 크게 잡혀도, 그 프로그램을 거친 뒤에는 줄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은 「브라우저 손질을 거치기 전, 마이크가 컴퓨터에 넘겨주는 소리」를 보는 곳이고, 상대가 실제로 듣는 소리는 그 프로그램의 음성 테스트로 한 번 더 확인하는 쪽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