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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테스트

「마이크 켜기」를 누르고 말해 보세요. 소리가 들어오면 아래 막대가 움직입니다. 녹음하지 않습니다.

들어오는 소리꺼짐

소리는 이 화면에서 막대로만 보여 드리고, 녹음·저장·전송하지 않습니다. 다 봤으면 「마이크 끄기」를 누르세요. 화면을 닫아도 꺼집니다.

막대는 움직이는데 상대가 못 듣는다면

  1. 여기서 막대가 움직이면 마이크와 연결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쓰는 프로그램(게임·통화 앱)의 설정에서 입력 장치가 같은 마이크인지 봅니다.
  2. 그 프로그램 안에 따로 음소거나 「눌러서 말하기」가 켜져 있지 않은지 봅니다.
  3. 헤드셋을 다른 USB 자리나 다른 단자에 꽂고, 이 화면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이 도구가 쓰는 것

마이크는 브라우저 표준 기능으로, 누르신 뒤에 허락을 받아서만 엽니다. W3C Media Capture and Streams

막대는 들어온 소리의 크기만 계산해서 그립니다. W3C Web Audio API

확인한 날

키보드 소리까지 들린다는 말을 들었다면, 막대로 먼저 견줘 보세요

↑ 아직 안 켰다면 위 「마이크 켜기」부터

위 막대는 브라우저가 해 줄 수 있는 세 가지 손질(울림 줄이기 · 잡음 줄이기 · 소리 크기 자동 맞추기)을 꺼 달라고 요청한 채로 그립니다. 웹 표준(W3C)이 앱마다 켜고 끌 수 있게 열어 둔 항목들이라, 이 화면에서는 꺼서 마이크가 실제로 받는 소리에 가깝게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렇게 견줘 볼 수 있습니다.

  1. 「마이크 켜기」를 누르고 평소 게임할 때처럼 말해 봅니다. 막대가 어디까지 오는지 봅니다.
  2. 이번엔 말없이 키보드를 평소처럼 쳐 봅니다.
  3. 2번에서도 막대가 1번만큼 올라간다면, 키보드 소리도 마이크에 그만큼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게임이나 통화 프로그램 쪽에 잡음 줄이기 설정이 따로 있으면 그것부터 켜 보세요. 그래도 같은 말을 듣는다면 마이크 자체가 주변 소리를 많이 받는 제품일 수 있습니다.

PC방에서 헤드셋은 이렇게 고릅니다

PC방을 하면서 보니 헤드셋은 생각보다 고장이 잘 안 납니다. 제일 잘 망가지는 곳은 귀에 닿는 스펀지(이어패드)로, 겉의 가죽 같은 재질이 많이 벗겨집니다. 그럴 땐 그냥 바꿉니다. 손님 자리에 둘 헤드셋을 고를 때는 셋을 봅니다.

값은 보통 2만~3만 원대이고, 싸게 살 때도 1만 원대 후반에서 3만 원 사이면 무난했습니다.

노란 눈금이 오른쪽 끝에 붙어 있다면

막대 왼쪽 끝은 아주 작은 소리(−60 dBFS), 오른쪽 끝은 마이크가 담을 수 있는 가장 큰 소리(0 dBFS)로 잡아 두었습니다. 노란 눈금은 막대가 방금 가장 길었던 자리를 1.2초 동안 붙잡아 보여 줍니다.

막대는 순간 최고치가 아니라 짧은 평균 크기라서, 소리가 갈라지는 건 막대가 끝에 닿기 전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평소 목소리에도 노란 눈금이 오른쪽 끝 가까이 자주 간다면(우리 판단) 소리가 너무 커서 상대에게 갈라져 들릴 수 있습니다. 마이크 대를 입에서 손가락 두세 개만큼 떼거나, 컴퓨터 쪽 입력 크기를 조금 낮춘 뒤 다시 견줘 보세요.

반대로 5초 동안 막대가 거의 움직이지 않으면 위에 「막대가 거의 안 움직이면」 안내가 뜹니다. 그 기준(−50 dBFS)도 이 도구가 정한 값이지 규격은 아닙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 들리는 소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게임 음성이나 통화 프로그램은 자기 쪽에서 잡음 줄이기·크기 맞추기를 켜 두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기 막대에서는 키보드 소리가 크게 잡혀도, 그 프로그램을 거친 뒤에는 줄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은 「브라우저 손질을 거치기 전, 마이크가 컴퓨터에 넘겨주는 소리」를 보는 곳이고, 상대가 실제로 듣는 소리는 그 프로그램의 음성 테스트로 한 번 더 확인하는 쪽이 정확합니다.

같이 쓰는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