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곳과 날짜를 사진 위에 비스듬히 겹쳐 써서, 이 사본이 다른 데 다시 쓰이기 어렵게 만듭니다.
사진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서버로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글씨를 넣고 가리는 일은 모두 이 화면 안에서 합니다.
칠한 곳은 결과 사진에서 검은색으로 덮여 저장됩니다. 원래 사진은 휴대폰에 그대로 남아 있어요.
글씨 넣기·가리기: 브라우저에 들어 있는 기본 기능만 씁니다. 바깥 프로그램·글꼴을 받지 않고, 사진을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결과 사진은 새로 그려 저장하므로 사진 속 위치·찍은 시각 같은 정보(EXIF)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가릴 곳 안내: 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의2 · 국민권익위원회 보도자료(2026. 7. 30.) ·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2016. 10. 13. · 원문 확인 ). 확인한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