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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사본에 「제출용」 글씨 넣기

낼 곳과 날짜를 사진 위에 비스듬히 겹쳐 써서, 이 사본이 다른 데 다시 쓰이기 어렵게 만듭니다.

사진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서버로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글씨를 넣고 가리는 일은 모두 이 화면 안에서 합니다.

어디를 가리면 되나요

직접 그린 예시 카드. 번호 뒷자리 일곱 자리에 점선 네모가 쳐져 있다. 신분 확인 카드 (예시) 사진 자리 홍길동 990101-1234567 ○○시 ○○구 예시로 12 (예시동) 2020. 1. 1. 예시 발급기관 실제 신분증 아님 여기를 칠해요
직접 그린 예시 카드예요. 실제 신분증 모양이 아니고, 이름·번호도 지어낸 것입니다.

칠한 곳은 결과 사진에서 검은색으로 덮여 저장됩니다. 원래 사진은 휴대폰에 그대로 남아 있어요.

내기 전에

  1. 받은 사진을 크게 열어, 이름·번호 앞자리처럼 낼 곳이 봐야 하는 글자가 읽히는지 봅니다.
  2. 칠한 곳이 다 덮였는지 확인합니다. 끝에 한두 글자가 삐져나오기 쉬워요.
  3. 낼 곳이 다르면 처음부터 다시 만듭니다. 한 장을 여러 곳에 돌려 쓰지 않는 게 이 글씨를 넣는 까닭이에요.

이 도구가 쓰는 것

글씨 넣기·가리기: 브라우저에 들어 있는 기본 기능만 씁니다. 바깥 프로그램·글꼴을 받지 않고, 사진을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결과 사진은 새로 그려 저장하므로 사진 속 위치·찍은 시각 같은 정보(EXIF)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가릴 곳 안내: 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의2 · 국민권익위원회 보도자료(2026. 7. 30.) ·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2016. 10. 13. · 원문 확인 ). 확인한 날 .

이어서 쓰는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