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를 고르면 이 화면에서 바로 합치고, 나누고, 용량을 줄입니다. 사진을 PDF로, PDF를 사진으로도 바꿉니다.
위 「줄이기」는 PDF의 쪽을 하나씩 사진(JPG)으로 다시 그려 새 PDF로 묶습니다. 그래서 용량은 크게 줄어듭니다. 신청서에 붙이는 증명서·통장 사본처럼 사람이 눈으로 보는 서류라면 문제없습니다. 받는 쪽이 글자를 검색하거나 복사해야 하는 문서, 링크가 살아 있어야 하는 문서라면 줄이지 말고 원본을 내거나, 필요한 쪽만 「나누기」로 떼어 내는 쪽이 낫습니다.
세 단계는 쪽을 얼마나 촘촘하게 그리느냐(해상도)와 사진 화질이 다릅니다.
| 고르는 것 | 그리는 촘촘함 | 이럴 때 |
|---|---|---|
| 조금 | 150dpi | 작은 글씨가 많은 서류 |
| 보통 | 110dpi | 처음엔 이것부터 |
| 많이 | 80dpi | 용량 제한이 빡빡할 때 |
(우리 도구 설정값 · 2026-10-14)
이 순서를 권합니다. 「보통」으로 줄여 보고 → 아직 크면 「많이」 → 받은 파일을 열어 작은 글씨가 뭉개졌으면 「조금」으로 다시. 결과 화면에 줄기 전·후 용량과 몇 % 줄었는지가 나오니, 내는 곳 제한과 바로 견줘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이 많은 PDF일수록 많이 줄고, 글자만 있는 PDF는 조금만 줄거나 그대로입니다. 글자뿐인 쪽을 사진으로 바꾸면 오히려 커지기도 해서, 그럴 때 위 도구는 내용은 그대로 두고 파일 정리만 해 봅니다(이때는 글자 복사·찾기도 그대로 됩니다). 그래도 줄지 않으면 「더 줄일 수 없었어요」라고 알려 줍니다 — 원래 파일이 이미 작은 편이라는 뜻이니 원본을 그대로 내세요.
쪽 수가 많아서 제한을 못 맞춘다면, 「나누기」에서 내야 할 쪽만 떼어 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쪽 번호는 「1-3, 5」처럼 적습니다.
「사진 → PDF」 탭에서 사진을 여러 장 고르면 한 장이 한 쪽이 되어 목록 순서대로 묶입니다. 「A4에 맞춤」을 고르면 쪽 크기가 A4로 맞춰집니다. 아주 큰 사진은 긴 쪽 3,508px(A4를 300dpi로 뽑는 크기)까지만 쓰고 줄여 넣습니다.
사진 속 위치·찍은 시각 정보(EXIF)는 PDF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사진을 이 화면에서 다시 그리면서 빠집니다.
아이폰 사진(HEIC)은 아직 바로 넣을 수 없습니다. 아이폰에서 고를 때 JPG로 바뀌어 들어오면 그대로 됩니다.
「PDF → 사진」은 한 쪽이 사진 한 장이 되고, 쪽이 여러 개면 묶음(ZIP) 하나로 받습니다. 화면으로 볼 거면 1.5배(약 108dpi), 인쇄할 거면 2.5배(약 180dpi)를 고르세요.
고른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어 만들고, 우리 서버를 포함해 어디에도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도구를 쓰는 동안 오간 요청을 모두 열어 확인했습니다(직접 시험해 봄 · 2026-10-14). 주민등록증·통장 사본처럼 남에게 보내기 꺼려지는 서류를 다룰 때 이 점을 보고 쓰시면 됩니다.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양은 한 파일 100MB, 줄이기는 100쪽까지로 잡아 두었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아직 재 보는 중인 어림값이라, 휴대폰이 멈추면 PC에서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