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나 글자, 가게 와이파이를 적으면 바로 QR 그림이 나옵니다. 그림 파일(PNG·SVG)로 받거나 붙여 둘 크기로 인쇄할 수 있어요.
적는 대로 바로 그려져요
PNG는 카톡·문서에 붙이기 좋고, SVG는 크게 인쇄해도 깨지지 않아요. 여백 1칸은 QR의 작은 네모 하나 크기예요.
적은 글자는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QR은 이 화면 안에서 그려지고,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A4 한 장의 3분의 1 크기(가로 21cm × 세로 9.9cm)로 나와요. 점선을 따라 자르면 코팅하기 알맞습니다.
인쇄 창에서 배율은 「실제 크기」나 100%로 두세요. 「페이지에 맞춤」을 고르면 크기가 달라집니다.
QR 그림을 만드는 프로그램: qrcode-generator 2.0.4 (Kazuhiko Arase) · MIT 라이선스 · 라이선스 전문
바깥 여백 4칸은 QR코드를 만든 덴소웨이브의 안내를 따랐습니다. qrcode.com · 여백
「붙일 자리 안에서 되도록 크게」도 덴소웨이브 안내입니다. qrcode.com · 인쇄 크기 (확인 )
와이파이 QR의 글자 형식(WIFI:T:WPA;S:이름;P:비밀번호;;)과 특수문자 앞에 \ 를 붙이는 규칙은 ZXing 안내를 따랐습니다. ZXing · Barcode Contents (확인 )
WPA3 공유기도 「WPA」로 담는 것은 와이파이 표준 단체(Wi-Fi Alliance)의 WPA3 규격 7장 예시를 따랐습니다. Wi-Fi Alliance · WPA3 규격 v3.5
QR Code is registered trademark of DENSO WAVE INCORPORATED. (QR코드는 덴소웨이브의 등록상표입니다.)
확인한 날
QR 둘레의 하얀 테두리는 장식이 아닙니다. 휴대폰 카메라가 「여기서부터 QR」이라고 알아보는 자리라, 바깥 여백을 작은 네모 4칸 이상 두라는 것이 QR코드를 만든 덴소웨이브의 안내입니다. 위 도구의 「테두리 여백 · 기본 4칸」이 그 값입니다. 이 여백은 아무것도 인쇄하지 않는 빈 테두리여야 합니다. 메뉴판을 꾸미다 보면 테두리 선이나 글자를 QR 바로 옆까지 붙이게 되는데, 그러면 이 여백이 사라져 안 찍히기 쉽습니다(우리 판단).
QR이 너무 작아서 다시 뽑은 일은 제 가게에도 있었습니다. 가게 인터넷을 SK로 바꿨더니 모뎀에 와이파이 QR이 붙어 왔는데, 손님이 찍기에는 너무 작았습니다. 그래서 AI에게 맡겨 크게 다시 만들고 간단한 안내 문구도 넣었습니다. 카드보다 훨씬 크게, A4 용지 3분의 1쯤으로 뽑아 손으로 코팅한 뒤 잘 보이는 곳에 두었더니, 손님들이 어디서든 편하게 찍어 갑니다.
QR을 이루는 작은 검은 네모 하나가 1칸입니다. QR을 크게 뽑으면 칸도 커지니, 여백도 같이 넓어집니다. 위 도구는 PNG·SVG 그림 안에 이 여백을 넣어서 내려줍니다. 그림을 문서에 붙인 뒤 가장자리를 잘라 내지만 않으면 됩니다.
배경에 무늬나 사진을 깔 생각이라면 「넓게 6칸」이나 「더 넓게 8칸」을 고르세요.
덴소웨이브는 몇 cm라고 하나로 정하지 않고, 붙일 자리 안에서 되도록 크게 쓰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순서를 권합니다.
이 QR은 적은 글자를 그대로 담은 그림이라 나중에 고칠 수 없습니다. 행사 페이지처럼 곧 없어질 주소보다, 오래 그대로 둘 주소(가게 소개 페이지 같은 것)를 담는 쪽이 다시 뽑는 일을 줄입니다.
위 칸에 적은 글자는 이 휴대폰·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QR은 이 화면 안에서 그려지고 저장도 하지 않습니다. 도구를 쓰는 동안 오간 요청을 모두 열어 봐도 적은 글자가 밖으로 보내진 것은 없었습니다(직접 시험해 봄 ·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