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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변환·용량 줄이기

사진 형식(JPG·PNG·WebP)을 바꾸고, 용량과 크기를 이 화면에서 바로 줄입니다.

    사진을 이 화면에서 다시 그려 저장하기 때문에, 사진 속 위치·찍은 시각 같은 정보(EXIF)는 결과 파일에 들어가지 않아요.

    사진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고른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어 바꾸고,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받은 뒤에

    1. 받은 사진을 한 번 열어 색과 방향이 맞는지 봅니다.
    2. 내는 곳에 용량·크기 제한이 있으면 「용량 줄이기」나 「크기 조절」 탭에서 한 번 더 맞춥니다.
    3. 원래 사진은 지우지 말고 둡니다. 줄인 사진을 다시 크게 되돌릴 수는 없어요.

    이 도구가 쓰는 것

    사진 바꾸기·줄이기: 브라우저에 들어 있는 기본 기능(캔버스)만 씁니다. 바깥 프로그램을 받지 않아요.

    여러 장을 묶음(ZIP)으로: fflate 0.8.3 · MIT 라이선스 · 라이선스 전문

    HEIC 사진 바꾸기는 쓰는 프로그램의 사용 조건(라이선스)을 확인한 뒤에 넣습니다.

    확인한 날

    500KB 아래로 내라는 사진은 숫자 칸 하나로 맞출 수 있습니다

    ↑ 위 「용량 줄이기」 탭에서 사진부터 고르세요

    제출 사이트가 「500KB 이하」처럼 용량을 정해 두었다면, 「용량 줄이기」 탭의 「이 용량 아래로」 칸에 그 숫자만 적으세요. 위 도구는 먼저 사진 크기는 그대로 둔 채 화질을 낮춰 보고, 그래도 크면 가로·세로를 조금씩(0.8배씩) 줄여 가며 그 용량 아래가 될 때까지 맞춥니다. 사진을 여러 장 골랐다면 장마다 따로 맞춥니다.

    저도 예전에는 이게 꽤 불편했습니다. 용량이 넘치거나, 카카오톡 같은 곳에 올리려는데 크기를 맞추는 게 혼자 하기엔 어려웠습니다. 요즘은 AI에게 「여기에 올릴 거다」 하고 사진을 보내면 알아서 맞춰 줘서 그렇게 씁니다. 그런 방법도 있고, 신분증이나 서류처럼 남의 서버에 보내기 꺼려지는 사진이라면 위 칸처럼 휴대폰 안에서 바로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1KB를 1,000바이트로 셉니다

    컴퓨터마다 1KB를 1,000바이트로 보기도 하고 1,024바이트로 보기도 합니다. 위 도구는 1,000바이트로 계산해서, 1,024로 재는 사이트에 올려도 넉넉히 아래에 들어가게 했습니다. 「499KB로 줄였는데 사이트가 크다고 한다」는 일을 막으려는 것입니다.

    끝까지 못 맞추는 경우

    가로·세로를 원래의 약 13%까지(0.8배씩 9번) 줄이거나 짧은 쪽이 160px 가까이 될 때까지 줄여도 그 용량 아래가 안 되면 멈춥니다. 그때는 가장 작게 만든 것을 넣고 「○장은 ○KB 아래로 줄이지 못했다」고 알려 드립니다. 20KB보다 작은 숫자는 아예 받지 않습니다. 그보다 작으면 사진을 알아볼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우리 판단) 사진을 먼저 잘라 꼭 필요한 부분만 남긴 뒤 다시 줄이는 쪽이 낫습니다. 같은 용량이라도 담는 범위가 좁으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형식 바꾸기에서 생기는 일

    사진 속 위치·찍은 시각은 빠집니다

    위 도구는 사진을 화면에서 다시 그려 저장하기 때문에, 사진 속 위치·찍은 시각 같은 정보(EXIF)가 결과 파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집에서 찍은 사진을 올릴 때는 오히려 안심되는 점입니다. 반대로 「찍은 날짜」를 사진 정보로 확인하는 곳에 내야 한다면(우리 판단) 줄인 사진 말고 원본을 내세요.

    고른 사진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저장도 하지 않습니다(직접 시험해 봄 · 2026-10-14).

    아이폰 사진(HEIC)이라면

    이 도구는 아직 HEIC를 바꾸지 못합니다. 그동안은 아이폰 쪽에서 해결하는 것이 빠릅니다(Apple 안내).

    여권 사진 크기를 맞추려는 거라면

    온라인 여권 신청용 사진은 가로 413 × 세로 531px이 권장 크기이고,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필터로 보정한 사진은 받지 않습니다(외교부). 위 「크기 조절」은 비율을 그대로 둔 채 긴 쪽 길이만 맞추는 도구라 3.5 × 4.5 비율로 잘라 주지는 못합니다. 외교부 여권안내의 「온라인 여권 사진 크기 조정」 메뉴를 쓰는 쪽이 정확합니다. 규격 전체는 서류 찾기의 여권 사진 카드에 있습니다.

    줄인 사진은 다시 크게 되돌릴 수 없습니다. 제출이 끝날 때까지 원본은 지우지 마세요.

    이어서 쓰는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