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연비·기름값만 넣으면 바로 나와요.
참고용
넣은 값은 이 화면에서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우리 동네 주유소 값을 넣으면 더 가까워요.
차 이름으로 찾으면 표시연비가 나와요. 계기판에 평균 연비가 보이면 그 숫자를 넣어도 돼요.
거리와 1리터 값이 같으면 기름값은 연비 칸이 정합니다. 2026년에 나온 휘발유 7인승 승용차 한 대는 한국에너지공단 표시연비 검색에 표시연비 8.5 · 도심 7.5 · 고속도로 10.1km/L로 올라 있습니다. 이 차로 편도 20km를 한 달 22일 오가면 880km입니다. 1리터 1,856원(2026년 10월 23일 오피넷 휘발유 전국 평균)으로 셈하면 도심 연비로는 217,771원이고 고속도로 연비로는 161,711원입니다. 같은 차, 같은 거리인데 연비 칸 숫자만 바꿔도 56,060원 차이입니다.
같은 검색 화면에서 2026년에 나온 전기 승용차 한 대는 도심 4.8 · 고속도로 4.2km/kWh였습니다(표시연비 4.5). 위 휘발유 7인승과 순서가 반대입니다. 고속도로로 출퇴근한다면 이런 차는 표시연비 대신 고속도로 칸(4.2)을 넣어 보세요.
충전 요금 칸도 어디서 충전하느냐로 정합니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실린 공공 충전기 회원 요금은 완속(30kW 미만) 1kWh에 295원이고 급속(100~199kW)은 348.4원입니다(2026년 7월 31일 갱신). 같은 화면에 민간 사업자 회원가는 230원에서 490원까지로 나옵니다.
이 전기 승용차로 위와 같은 880km를 표시연비 4.5로 다니면 195.6kWh가 듭니다. 공공 완속이면 57,689원이고 공공 급속(100~199kW)이면 68,132원입니다. 민간 충전기를 주로 쓴다면 그 충전기 화면에 뜬 단가를 그대로 넣으세요.
2026년 10월 23일 오피넷 첫 화면에서 휘발유 전국 평균 옆에 뜬 최저가는 1,765원이고 최고가는 2,549원이었습니다. 위 7인승 출퇴근(표시연비 8.5)을 이 두 값으로 다시 셈하면 한 달 182,729원과 263,896원입니다. 평균 1,856원으로 셈한 192,151원과는 아래로 1만 원쯤 위로 7만 원 넘게 차이가 납니다. 최저가와 최고가는 그날 오피넷 첫 화면에 뜬 양 끝 값이라, 넣을 때는 동네 주유소 값이 가장 가깝습니다.
에너지공단 표시연비 검색 화면 맨 끝 칸 「예상 연간유류비」도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1년 15,000km를 2025년 평균 판매가격(휘발유 1,680.29원)으로 셈한 값입니다. 그 화면에 2,965,218원으로 나온 위 7인승을 1,856원으로 다시 셈하면 3,275,294원입니다.
나눈 금액은 「결과 보내기」를 누르면 거리·연료와 한 사람 몫이 한 줄로 담겨 문자나 단체 대화방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