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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서류가 필요하세요

지금 문 연 가까운 약국

내 위치에서 가까운 약국 가운데 지금 영업 중인 곳을 거리순으로 보여 드려요.

국립중앙의료원이 운영하는 곳이 아니에요. 공개된 약국 정보를 받아 보여 드려요.

숨쉬기 힘들거나 의식이 흐리면 약국보다 119가 먼저예요.

위치는 이 휴대폰 안에서 거리만 재고,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설·추석·부처님 오신 날·대체공휴일·선거일·임시공휴일은 자동으로 알아보지 못해요. 그런 날엔 위 칸을 켜 주세요. 공휴일엔 영업시간이 다를 수 있어요.

위치 없이 지역으로 찾기

알아 두면 좋은 것

「영업 중」 표시는 약국이 신고해 둔 시간표로 셈한 결과입니다

↑ 위 단추로 지금 문 연 곳부터 찾아보세요

이 화면의 「영업 중」은 약국마다 신고된 요일별 영업시간(월~일, 공휴일 8칸)에 지금 한국 시각을 맞춰 본 것이에요. 그날 약사가 갑자기 쉬거나 일찍 닫은 것까지는 알 수 없어요. 그러니 집을 나서기 전에 목록의 검은 전화 단추로 「지금 열려 있나요, 몇 시까지세요」 두 가지만 물어보세요. 줄 아래에 「약국 안내:」가 붙어 있다면 그 줄부터 읽으세요. 휴게시간이나 공휴일 영업처럼 약국이 직접 적어 둔 말이 거기 나와요.

가장 가까운 한 곳만 보고 나섰다가 그곳이 닫혀 있으면, 길에서 다시 찾아야 합니다. 둘째로 가까운 곳 번호까지 봐 두면 바로 걸 수 있어요.

배지 색과 테두리로 읽는 법

배지뜻이럴 때
검은 「영업 중」신고된 시간 안출발 전 전화 한 통
노란 「곧 닫음」닫을 시각이 가까움걸어가는 동안 닫을 수 있음 · 전화부터
회색 「닫힘」지금은 시간 밖옆에 「내일 09:00에 열어요」처럼 다음 여는 시각
점선 「확인 필요」시간 자료가 없거나 뜻이 애매함전화로만 확인

자정을 넘겨 새벽까지 여는 약국은 전날 시간표에 이어서 셉니다. 금요일 밤 9시에 열어 새벽 2시에 닫는 곳이라면 토요일 새벽 1시에도 「영업 중」이에요.

낮에 열어 다음 날 새벽 4시가 넘어서야 닫는다고 적힌 날, 여는 시각과 닫는 시각이 똑같이 적힌 날(예: 09:00~09:00)은 정말 그렇게 여는지 입력이 틀린 것인지 가릴 수 없어요. 이런 날은 「영업 중」에도 「심야」에도 넣지 않고 점선 「확인 필요」로 보여 줍니다. 줄 아래 「요일별 시간」을 펼쳤을 때 「쉼(신고 없음)」이 보이면 그 요일 시간이 신고되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쉬는 날일 가능성이 크지만, 확실히 하려면 전화가 낫습니다. 24시간 약국은 자료에 0시~24시(또는 23시 59분)로 들어와서 「24시간」 단추로 따로 걸러져요.

가까운 곳이 모두 닫혀 있다면

3km 안에 영업 중인 약국이 없거나 「24시간」「심야」를 고르면, 전국의 밤늦게 여는 약국 목록을 함께 불러 시·도 경계 너머 약국까지 거리순에 섞습니다. 경기 북부에서 찾았는데 서울 약국이 같이 뜨는 식이고, 그런 줄에는 주소 앞에 시·도 이름이 붙습니다. 「심야」는 밤 10시가 넘어서까지 여는 곳입니다.

「지금 영업」 칸에서 가장 가까운 영업 중 약국이 10km 넘게 떨어져 있으면, 결과 맨 위에 「멀리 가기 전에 전화로 꼭 확인하고」로 시작하는 줄이 함께 떠요. 50km보다 먼 곳은 영업 중으로 치지 않고, 가까운 닫힌 약국과 다음 여는 시각을 대신 보여 줍니다.

숨쉬기 힘들거나 의식이 흐리면 약국보다 119가 먼저예요. 화면 맨 위 빨간 단추가 그 전화입니다. 129(보건복지상담)의 일반 상담은 평일 09~18시라 밤·주말·공휴일에는 흐리게 바뀌어 있습니다.

공휴일에 직접 켜야 하는 칸

날짜가 정해진 공휴일은 저절로 알아봅니다. 1월 1일, 3·1절, 노동절, 어린이날, 현충일,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성탄절(기독탄신일) 열 날이고,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36290호) 기준입니다. 이런 날에는 「오늘은 공휴일 영업시간으로 보기」가 켜진 채로 열립니다.

설·추석·부처님 오신 날은 음력이라 해마다 날짜가 바뀌고, 대체공휴일·선거일·임시공휴일도 미리 알 수 없어 저절로 켜지지 않아요. 이런 날엔 그 칸을 직접 눌러 주세요. 켜 두면 공휴일 시간을 신고하지 않은 약국은 점선 「확인 필요」와 「공휴일 영업 자료 없음」으로 바뀝니다. 연휴에 「영업 중」이 갑자기 줄어 보인다면 이 때문이에요.

노동절과 제헌절은 올해 4월 말 개정(5월 시행)으로 관공서 공휴일이 된 날이라, 약국이 신고한 공휴일 시간이 이 두 날에도 맞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공휴일 시간이 비어 있는 약국은 평소 그 요일 시간을 함께 보여 주고 「공휴일 영업은 전화로 확인하세요」를 붙입니다.

위치를 허용하지 않았을 때

위치 좌표는 이 휴대폰 안에서 거리를 재는 데만 쓰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휴대폰은 근처 시·도 파일(필요하면 전국 심야 약국 파일)만 받아 그 안에서 가까운 순서를 셉니다.

단추를 눌렀는데 「위치가 꺼져 있어요」가 뜨면, 주소창 왼쪽 자물쇠(또는 ⓘ) → 권한 → 위치를 「허용」으로 바꾼 뒤 다시 누르세요. 그래도 안 되면 아래 「위치 없이 지역으로 찾기」에서 시·도와 시·군·구를 고르면 됩니다. 이때는 영업 중인 곳부터, 같은 상태끼리는 이름순으로 나옵니다.

자료가 오래되면 「영업 중」을 끕니다

약국 자료는 국립중앙의료원 전국 약국 정보(공공데이터포털)를 서버가 매일 새벽 새로 받아 씁니다. 목록 바로 위 노란 상자 끝에 받은 날짜와 시각이 「기준」으로 적혀 있으니, 날짜가 오늘인지 한 번 보세요. 2026년 10월 기준 약 2만 5천 곳이 들어 있어요.

받기가 48시간 넘게 멈추면 「자료가 오래됐어요」 경고가 붉은 테두리로 뜹니다. 72시간이 넘으면 「영업 중」 배지를 아예 끄고 가까운 순서와 요일별 시간만 남겨요. 며칠 묵은 시간표로 영업 중을 띄웠다가 문 닫힌 약국 앞에 서게 하느니, 전화로 묻게 하는 편이 낫다고 봤습니다.